
6월 18일, 후이홍제약회사와 난징경제기술개발구는 특별 매칭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난징경제기술개발구 신항바이오의약회사의 왕자자 부총경리와 투자운영부, 개발구 과학기술국 담당 동지들 및 4개 제약기업의 책임자들이 후이홍제약회사를 방문해 교류와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제약회사의 리더십팀 구성원들과 관련 부서 및 업무 담당자들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왕자자는 난징경제개발구와 이 지역 제약기업들의 기본 현황을 소개하며, 난징경제개발구가 바이오의약을 중심으로 한 혁신적 산업클러스터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후이홍제약은 다년간의 제약산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주요 제약시장 마케팅 네트워크와 전문적인 국제 운영팀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 기업들과 후이홍제약의 협력을 촉진하고, '협력', '제약산업', '제약산업', '제약산업' 분야에서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바다'와 손잡고 '일대일로' 시장 포트폴리오를 심도 있게 개척해 기업의 품질 향상과 효율성 증대, 그리고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촉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난징 루베이시바이오, 이란베이바이오, 런마이바이오, 이위젠화바이오 등 4개 기업의 담당자들은 각 기업의 발전 역사, 핵심 제품 및 시장 전략을 소개하며, 자성 나노물질, 체외진단 장비, 특수 검사시약, 엑소좀 정밀 진단 분야에서의 기술적 우위를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제약회사와의 협력 방향과 기회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제약회사는 회사의 연혁, 전략적 계획 및 주요 사업 부문을 상세히 소개하며, 자회사로서 회의 기간 동안 비즈니스팀은 중국-아세안 간 한약재 무역의 질적 발전을 중심으로, 참석한 손님들과 업계 동료들과 깊이 있는 교류를 나누었으며, 특히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등 아세안 국가들과 국내 기업인들을 적극적으로 연결해 향후 사업 실현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제약·의료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만큼 자원과 채널 요소의 공유를 촉진하고, 협력 기업들이 해외 시장 확장을 위한 편리한 플랫폼을 구축해 서비스와 보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 매칭은 양측이 자원을 통합하고 시너지 효과를 추구하는 중요한 단계이며, 제약회사는 난징경제기술개발구에 모인 바이오의약 혁신과 활력, 최신 첨단 기술을 배울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제약회사는 개발구 내 기업들이 '해외 진출'을 위한 든든한 가교가 되기를 희망하며, 개발구 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해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의향이 있습니다. 특히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일대일로' 시장 개척에 중점을 두고 기술 전환을 가속화하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며, 개발구 내 바이오의약 산업의 질적 수준을 높여나갈 것입니다. 또한 개발구 내 기업들에게 맞춤형 해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해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일대일로' 시장 개척에 집중하고, 기술 전환을 가속화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개발구 내 바이오의약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여나갈 것입니다.
양측은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를 진행했으며, 협력을 심화하기 위한 매칭 활동이 좋은 기반을 마련했다고 합의했습니다. 앞으로 정기적인 매칭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기업 현장 조사를 심도 있게 진행하며 구체적인 협력 프로젝트 리스트를 정리해 자원의 정확한 매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제품의 해외 진출, 기술 전환 등에서 하루빨리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바이오의약 산업의 질적 발전과 국제적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바이오의약 산업의 질적 발전과 국제화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겠습니다.